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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진 옷 기부 켐페인 (사진=365mc 제공) |
365mc가 고객과 함께 2018년 새해 첫 달을 나눔 활동으로 시작했다.
365mc는 지난 22일 아름다운가게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365mc병원에서 ‘커진 옷 기부 캠페인’ 물품 전달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커진 옷 전달식에는 365mc병원 김하진 대표병원장과 아름다운가게 정낙섭 사업지원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365mc는 아름다운가게에 약 3000여벌의 커진 옷을 기부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름다운가게에 판매되며, 판매 수익금으로 소외 이웃과 저소득층 아동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커진 옷 기부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18일부터 지난 15일까지 서울·부산·대전의 3개 병원을 포함한 365mc의 전국 17개 지점에서 진행됐다.
건강하게 살을 뺀 후 커져서 입지 못하는 옷을 기부함으로써 겨울 물품이 필요한 소외 이웃을 돕고, 더불어 고객에게 사회공헌 활동 참여를 통한 체중감량 동기부여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고객들이 저마다 본인에게 커진 옷을 기부해 총 2726벌의 옷이 취합됐다.
김하진 대표병원장은 “많은 고객이 누군가의 따뜻한 겨울을 희망하며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하고 옷을 기부해줬다. 꼭 필요한 곳에 365mc 고객들의 온기가 전해졌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 365mc는 ‘뺀 만큼 더한다’는 나눔 실천의 자세로 고객과 함께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손성우 (mipi30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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