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99명, 해외유입 사례는 17명이 확인되어 416명이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9만2471명(해외유입 7177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2명 줄어 이틀째 400명대를 이어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1183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1130건(확진자 5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4만2313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07명으로 총 8만3220명(90.00%)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761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34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634명(치명률 1.77%)이다.
전날보다 2명 줄어 이틀째 400명대를 이어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1183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1130건(확진자 5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4만2313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07명으로 총 8만3220명(90.00%)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761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34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634명(치명률 1.77%)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