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협, 내달 22일 개최되는 대의원 총회서 논의 예정
대전협이 대의원 총회를 통해 수련병원별 전공의 노조 설립에 대해 본격적으로 논의한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오는 5월 22일에 개최 예정인 ‘제24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정기 대의원 총회’ 대한 공고문을 28일 협의회 내 게시판을 통해 공지했다.
이번에 정기 대의원 총회에서 논의될 안건은 총 2개로 ▲수련병원별 전공의 노동조합 설립 지원안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칙 개정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중 수련병원별 전공의 노동조합 설립 지원안과 관련해 대전협 관계자는 “현재 대표자가 공석인 기존의 ‘전국전공의노동조합’을 각 병원별로 개별화하는 방향으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대전협은 병원별로 노조를 설립할 의향이 있는 전공의들의 요청이 있으면 협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한다는 입장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전협 한재민 회장은 대전협 회장 선거 당시 ▲수련환경 전반에 대한 감시·개선 ▲전공의 근무 시간과 급여 문제 등을 해결하려면 병원별 전공의 노조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병원별 전공의 노조 설립·활성화 추진 의지를 피력한 바 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오는 5월 22일에 개최 예정인 ‘제24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정기 대의원 총회’ 대한 공고문을 28일 협의회 내 게시판을 통해 공지했다.
이번에 정기 대의원 총회에서 논의될 안건은 총 2개로 ▲수련병원별 전공의 노동조합 설립 지원안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칙 개정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중 수련병원별 전공의 노동조합 설립 지원안과 관련해 대전협 관계자는 “현재 대표자가 공석인 기존의 ‘전국전공의노동조합’을 각 병원별로 개별화하는 방향으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대전협은 병원별로 노조를 설립할 의향이 있는 전공의들의 요청이 있으면 협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한다는 입장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전협 한재민 회장은 대전협 회장 선거 당시 ▲수련환경 전반에 대한 감시·개선 ▲전공의 근무 시간과 급여 문제 등을 해결하려면 병원별 전공의 노조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병원별 전공의 노조 설립·활성화 추진 의지를 피력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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