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을 웃긴 손님 2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알바생을 웃긴 손님’ 일화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2탄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알바생을 웃긴 손님’ 2탄 사진 속에는 물건을 산 후 카드 결제 후 남긴 사인이 담겨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한 사진 속에는 서명 해달라는 알바생의 말에 ‘서명’이라고 써서 웃음을 자아냈으며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여자친구의 강요에 어쩔 수 없이 사준다는 사실을 알 수 있듯이 ‘사주기싫다’라고 적혀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하고 있다.
알바생을 웃긴 손님 2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알바생을 웃긴 손님 진짜 빵터진다”, “저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의 마음을 알까?”, “알바생을 웃긴 손님의 끝은 어디일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알바생을 웃긴 손님’ 일화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2탄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알바생을 웃긴 손님’ 2탄 사진 속에는 물건을 산 후 카드 결제 후 남긴 사인이 담겨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한 사진 속에는 서명 해달라는 알바생의 말에 ‘서명’이라고 써서 웃음을 자아냈으며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여자친구의 강요에 어쩔 수 없이 사준다는 사실을 알 수 있듯이 ‘사주기싫다’라고 적혀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하고 있다.
알바생을 웃긴 손님 2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알바생을 웃긴 손님 진짜 빵터진다”, “저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의 마음을 알까?”, “알바생을 웃긴 손님의 끝은 어디일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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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바생을 웃긴 손님 <사진=온라인커뮤니티>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victory@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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