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최강 한파가 기승이다.
8일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한파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아침 서울의 기온은 영하 17도 아래로 내려가며 어제 같은 시간에 비해 무려 9도나 수은주가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최근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강한 바람이 더해져 체감기온은 영하 22도에 육박한다.
특히 대관령 지역은 기온이 영하 24도까지 내려가는 등 강원도 모든 지역에 한파경보가 내려졌고 제주도를 비롯한 전남 서해안 지역은 아침에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또한 기상청은 그동안 내린 눈과 비가 얼어붙어 노면이 미끄러울 것으로 예상되니 귀경길에 빙판길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추위는 구정연휴가 끝난 오는 12일부터 점차 누그러질 전망이다.
8일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한파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아침 서울의 기온은 영하 17도 아래로 내려가며 어제 같은 시간에 비해 무려 9도나 수은주가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최근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강한 바람이 더해져 체감기온은 영하 22도에 육박한다.
특히 대관령 지역은 기온이 영하 24도까지 내려가는 등 강원도 모든 지역에 한파경보가 내려졌고 제주도를 비롯한 전남 서해안 지역은 아침에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또한 기상청은 그동안 내린 눈과 비가 얼어붙어 노면이 미끄러울 것으로 예상되니 귀경길에 빙판길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추위는 구정연휴가 끝난 오는 12일부터 점차 누그러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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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겨울 최강 한파 <사진=DB>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djwlddj@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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