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로 만든 왕좌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키보드로 만든 왕좌’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미국 예술가 마이크 디울프가 만든 의자로 여러개의 컴퓨터 키보드로 톡특한 의자를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작가는 키보드로 만든 왕좌를 만든 이유에 대해 “키보드를 뜨거운 열로 녹이고 붙이는 과정 속에 담긴 고통을 표현했다"고 밝혔다.
한편 키보드로 만든 왕좌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파서 못앉을 것 같다”, “저런 의자 처음 본다”, “특이하긴 하지만 엉덩이에 키보드 자국 날 것 같다”, “징그럽게 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키보드로 만든 왕좌’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미국 예술가 마이크 디울프가 만든 의자로 여러개의 컴퓨터 키보드로 톡특한 의자를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작가는 키보드로 만든 왕좌를 만든 이유에 대해 “키보드를 뜨거운 열로 녹이고 붙이는 과정 속에 담긴 고통을 표현했다"고 밝혔다.
한편 키보드로 만든 왕좌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파서 못앉을 것 같다”, “저런 의자 처음 본다”, “특이하긴 하지만 엉덩이에 키보드 자국 날 것 같다”, “징그럽게 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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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보드로 만든 왕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aaaaaa8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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