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바른자세로 업무, 잘때는 옆으로 다리에 쿠션 끼고 자는 것이 바람직
출근길 지하철에서의 구부정한 자세는 목 디스크의 위험을, 사무실에서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는 만성요통의 위험이 있다.
26일 신경외과전문의들에 따르면 직장인들은 목 디스크, 척추측만증, 허리디스크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하루 종일 허리돌보기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밝혔다.
출근길 지하철 안을 둘러보면 대부분을 목을 쭉 늘려 앞으로 숙인채로 무엇인가에 열중 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핸드폰이나 PMP, 개인용 게임기 등 휴대용 기기들이 다양해지면서 차를 타고 이동할 때 게임을 하거나 TV청취를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또 사무실에서 직장인들은 하루 종일 모니터만 보고 있다 보니 자세가 흐트러지기 십상이다. 허리를 굽힌 구부정한 자세로 앉아 있거나, 목을 쭉 뺀 상태 혹은 엉덩이를 의자 끝에 걸치고 누운 자세,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 등을 장시간 유지하게 된다.
전문의들은 구부정하게 앉아 목을 쭉 뺀 채로 거북목 자세를 계속 유지하면 목과 어깨근육이 뭉치고 쑤시는 근막통 증후군이 생길 뿐 아니라 이런 자세가 습관화 되면서 목 디스크의 위험까지 있다고 밝혔다.
의자는 등받이가 있는 것으로 약간 딱딱한 것이 좋고 앉는 자세는 엉덩이는 의자에 깊숙이 대고 허리는 등받이에 밀착시키며 다리는 꼬지 말고 몸통과 무릎은 직각이 되도록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오래 서 있거나 앉아 있는 자세는 허리 건강에 가장 큰 적이므로 집에 돌아와 쉴 때는 하루 종일 지친 허리를 쉬게 해주어야 한다.
전문의들은 “똑바로 누워 다리를 쭉 뻗으면 허리의 만곡이 심해져 요통이 더 심해지기도 한다”며“이럴 경우 옆으로 눕고 다리를 약간 굽힌 상태에서 다리 사이에 쿠션이나 베개를 끼워 골반이 돌아가거나 척추가 비틀리는 것을 막아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한 "침대 생활을 할 경우에는 너무 푹신하지 않고 스프링이 단단해서 허리를 제대로 받쳐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26일 신경외과전문의들에 따르면 직장인들은 목 디스크, 척추측만증, 허리디스크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하루 종일 허리돌보기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밝혔다.
출근길 지하철 안을 둘러보면 대부분을 목을 쭉 늘려 앞으로 숙인채로 무엇인가에 열중 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핸드폰이나 PMP, 개인용 게임기 등 휴대용 기기들이 다양해지면서 차를 타고 이동할 때 게임을 하거나 TV청취를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또 사무실에서 직장인들은 하루 종일 모니터만 보고 있다 보니 자세가 흐트러지기 십상이다. 허리를 굽힌 구부정한 자세로 앉아 있거나, 목을 쭉 뺀 상태 혹은 엉덩이를 의자 끝에 걸치고 누운 자세,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 등을 장시간 유지하게 된다.
전문의들은 구부정하게 앉아 목을 쭉 뺀 채로 거북목 자세를 계속 유지하면 목과 어깨근육이 뭉치고 쑤시는 근막통 증후군이 생길 뿐 아니라 이런 자세가 습관화 되면서 목 디스크의 위험까지 있다고 밝혔다.
의자는 등받이가 있는 것으로 약간 딱딱한 것이 좋고 앉는 자세는 엉덩이는 의자에 깊숙이 대고 허리는 등받이에 밀착시키며 다리는 꼬지 말고 몸통과 무릎은 직각이 되도록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오래 서 있거나 앉아 있는 자세는 허리 건강에 가장 큰 적이므로 집에 돌아와 쉴 때는 하루 종일 지친 허리를 쉬게 해주어야 한다.
전문의들은 “똑바로 누워 다리를 쭉 뻗으면 허리의 만곡이 심해져 요통이 더 심해지기도 한다”며“이럴 경우 옆으로 눕고 다리를 약간 굽힌 상태에서 다리 사이에 쿠션이나 베개를 끼워 골반이 돌아가거나 척추가 비틀리는 것을 막아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한 "침대 생활을 할 경우에는 너무 푹신하지 않고 스프링이 단단해서 허리를 제대로 받쳐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a1382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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