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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729명…주말 최다 기록

보건ㆍ복지 / 김민준 / 2021-08-08 13:05:39
사망자 5명 추가…누적 2121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29명이 발생했다. 이는 주말 기준으로 가장 많은 수치로 앞서 주말 최다 기록은 2주 전인 7월 24일, 1487명이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1670명, 해외유입 사례 59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가 21만956명(해외유입 1만2374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151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5만9658건(확진자 366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5206건(확진자 115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0만6379건, 신규 확진자는 총 1729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214명으로 총 18만5003명(87.70%)이 격리 해제돼 현재 2만383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76명, 사망자는 5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2121명(치명률 1.01%)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8일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12만403명으로 총 2090만8244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3만5760명이 접종을 완료해 총 771만8803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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