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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베러 미 참가자 3인의 비만 치료 후 모습. 왼쪽부터 프랑스 파멜라, 태국 따나펀, 러시아 출신 타티아나 (사진=365mc 제공) |
[mdtoday=김준수 기자] 365mc는 해외 고도비만 환자를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 비만 치료 캠페인 ‘글로벌 베러 미(美)’를 통해 외국인 환자 3명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꿔 놓았다고 8일 밝혔다.
글로벌 베러 미(美)는 전 세계적으로 비만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365mc가 비만 치료를 통해 더 나은 나(me), 더 나은 ‘아름다움’을 찾아준다는 뜻으로 지난해 365mc의 해외 진출을 계기로 시작됐다. 태국의 따나펀, 프랑스의 파멜라, 러시아 출신의 타티아나 등 세 명의 고도비만 환자는 수많은 신청자 가운데 최종 참여자로 선발돼, 365mc의 초청으로 6개월 동안 국내에서 차별화된 비만 치료를 받았다.
이들은 365mc의 체계적인 비만 치료를 통해 총 100kg 이상의 체중을 감량했다.
프랑스 참여자는 “이곳에서 받은 사랑과 도움으로 건강을 회복하고,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경험하며 비로소 배우라는 꿈에 한발짝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365mc는 비만 치료에만 그치지 않고 한국어 교육, 한국 문화 체험 등을 통해 한국에서 희망찬 삶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고.
365mc 김남철 대표이사는 “365mc 직원 모두가 참가자들이 비만 탈출을 간절히 바라며, 그들이 비만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헌신했기 때문에 외국인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한 첫 번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비만은 우리 모두가 함께 벗어나려고 노력해야 하는 것으로 앞으로도 365mc는 비만이라는 울타리에 갇혀 고통 받는 사람들이 희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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