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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메디맵 제공) |
[mdtoday=조성우 기자] 의료기관과 기업을 이어주는 의료복지플랫폼 ‘메디맵’이 9월 30일 정식 오픈했다.
메디맵은 안과, 치과, 내과, 정형외과 등 다양한 병원이 입점된 의료복지플랫폼으로, 입점&제휴를 맺은 기업의 직원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쟁력 있는 의료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마케팅부서의 부재로 인해 병원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의원, 병원들을 위해서 플랫폼 내 병원 홍보 이미지 기획 및 제작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입점 기업에는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폭넓게 제공함으로써 임직원에게 우수한 의료복지를 제공하도록 했다.
메디맵 김형록 대표는 “많은 병원들이 더 많은 환자에게 병원을 알리기 위해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으나,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은 실정이다. 또한 홍보에 어려움이 많은 병원도 적지 않으므로, 마케팅 비용을 줄이면서 병원을 알릴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하게 됐다”라며, “합리적인 가격의 의료서비스로 환자에게 돌아갈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하며, 입점 기업에도 양질의 의료복지를 제공할 기회를 만들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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