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거래일 대비 3.74%↓…37만3500원 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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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천당제약 본사 (사진=삼천당제약 제공) |
[mdtoday = 박성하 기자] 삼천당제약이 1분기 흑자 전환 발표에도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별도 기준 1분기 매출 455억원, 영업이익 24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약 25.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3억원에서 흑자 전환했다.
회사 측은 이번 실적 개선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부문이 전사 수익성을 견인한 결과라고 밝혔다. 해당 부문은 올해 1분기 매출액 105억원, 영업이익 38억원을 기록했다.
삼천당제약은 “공급망 정상화와 유럽 시장의 판매 확대를 바탕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 흐름이 뚜렷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러한 흑자 전환에도 주가는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실적 발표한 이날 삼천당제약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74% 하락한 37만3500원으로 장 마감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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