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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가을 원장 (사진=뷰티스톤의원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뷰티스톤의원 합정점이 원텍 ‘브이레이저(V-Laser)’를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브이레이저’는 KTP 532nm와 Nd:YAG 1064nm 듀얼 파장을 적용한 레이저 장비로, 병변 깊이와 양상에 따라 접근 범위를 확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 표층에 나타나는 붉은기와 혈관성 증상에는 532nm를, 상대적으로 깊은 층에 생긴 혈관성 병변에는 1064nm를 활용해 맞춤 치료 설계를 지원한다.
뷰티스톤의원은 브이레이저 도입으로 안면 홍조, 실핏줄 확장, 붉은 자국 등 혈관 관련 고민과 색소 문제를 복합적으로 고려한 치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가을 뷰티스톤의원 합정점 대표원장은 “홍조·혈관·색소 고민은 원인과 양상이 다양해 개인별 피부 상태에 알맞은 설계가 중요하다”며 “브이레이저 도입을 계기로 진단 기반 프로토콜을 고도화해 자연스러운 피부 개선을 돕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최신 장비와 체계적인 치료 프로세스를 결합해 환자 맞춤형 피부 치료 서비스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press@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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