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미국 텍사스 대학교 보건과학센터 연구팀은 초가공식품 섭취량이 가장 많은 상위 20% 그룹이 하위 그룹보다 심혈관 질환 발생 및 사망 위험이 67%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 연구 결과 초가공식품을 하루 1인분 추가 섭취할 때마다 주요 심장 사건 위험이 평균 5.1% 증가하며, 특히 흑인 인구에서 그 연관성이 더욱 두드러지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이번 분석은 칼로리 섭취량이나 기존 기저질환 등 다양한 변수를 보정한 후에도 위험도가 유지되어, 식품의 가공 방식 자체가 심장 건강에 독립적인 위협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전문가들은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 영양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하고 가공을 최소화한 신선 식품 위주의 식단을 선택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조민규 의학전문기자(awe0906@mdtoday.co.kr)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