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국내 최초 액상치즈소스 적용한 신제품 '리얼치즈라면' 출시
편의점·카페 등 디저트 제품도 치즈 메뉴 각광 식품‧외식업계가 치즈로 소비자들의 입맛 사로잡기에 나섰다.
최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치즈 소비량은 14만760톤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가장 높은 수치다.
국내 치즈 소비량은 지난 2013년(10만7558톤) 처음으로 10만톤을 돌파한 후 2014년 11만7827톤, 2015년 13만2593톤으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이렇듯 국민들의 치즈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식품 및 외식업계에서는 관련 제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먼저 오뚜기는 이달 15일 치즈 본연의 맛과 풍미가 살아있는 신제품 ‘리얼치즈라면’을 새롭게 출시했다. 국내 최초로 액상 치즈소스를 적용한 이 제품은 체다치즈와 크림을 넣어 고소한 치즈의 맛과 풍미를 살린 액상치즈소스가 특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 리얼치즈라면은 액상치즈소스로 깊은 풍미와 맛이 살아있는 제품”이라며 “기존 치즈라면과는 다른 리얼한 치즈의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버거&치즈 프랜차이즈 맘스터치는 지난달 ‘딥치즈버거’와 ‘치즈할리피뇨너겟’을 새롭게 선보였다. ‘딥치즈버거’는 크림치즈와 체다치즈로 만든 소스로 부드러움과 고소함을 더한 제품으로 치즈 소스를 활용한 버거 메뉴를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치즈할라피뇨너겟’은 기존 할리피뇨너겟 위에 치즈 소스와 할리피뇨 랠리쉬를 더해 너겟의 매콤한 맛과 치즈 소스의 풍미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
맘스터치 관계자는 “딥치즈버거는 부드러운 치즈 소스와 통닭가슴살의 조화를 살리기 위해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메뉴로 소고기 패티가 들어간 일반적인 치즈버거와 차별화된 제품”이라며 “맘스터치를 대표하는 치즈버거로 사랑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치즈를 활용한 디저트 메뉴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편의점 GS25이 선보인 PB상품 ‘유어스 치즈 타르트’는 고소한 타르트셸 안에 치즈와 크림이 가득 들어간 제품. 상대적으로 알뜰한 가격에 높은 가성비를 갖춰 편의점 디저트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고.
배스킨라빈스는 이달의 맛으로 '허니치즈트랩'을 출시했다. '허니치즈트랩'은 미국 디저트 '허니 아몬드 치즈케이크'를 아이스크림으로 재해석한 맛으로 이탈리아산 마스카포네 치즈 아이스크림에 달콤한 허니리본과 고소한 아몬드 브리틀을 넣어 만들었다.
이외에도 스타벅스커피는 촉촉한 케이크 시트를 부드러운 리코타 크림치즈에 찍어 먹을 수 있는 '리코타 멜팅 치즈 케이크‘를 올초 새롭게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외식 메뉴 등을 살펴보면 치즈가 많이 들어가는 편”이라며 “소비자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각 업체들도 관련 제품들을 빠르게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편의점·카페 등 디저트 제품도 치즈 메뉴 각광 식품‧외식업계가 치즈로 소비자들의 입맛 사로잡기에 나섰다.
최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치즈 소비량은 14만760톤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가장 높은 수치다.
국내 치즈 소비량은 지난 2013년(10만7558톤) 처음으로 10만톤을 돌파한 후 2014년 11만7827톤, 2015년 13만2593톤으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이렇듯 국민들의 치즈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식품 및 외식업계에서는 관련 제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먼저 오뚜기는 이달 15일 치즈 본연의 맛과 풍미가 살아있는 신제품 ‘리얼치즈라면’을 새롭게 출시했다. 국내 최초로 액상 치즈소스를 적용한 이 제품은 체다치즈와 크림을 넣어 고소한 치즈의 맛과 풍미를 살린 액상치즈소스가 특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 리얼치즈라면은 액상치즈소스로 깊은 풍미와 맛이 살아있는 제품”이라며 “기존 치즈라면과는 다른 리얼한 치즈의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버거&치즈 프랜차이즈 맘스터치는 지난달 ‘딥치즈버거’와 ‘치즈할리피뇨너겟’을 새롭게 선보였다. ‘딥치즈버거’는 크림치즈와 체다치즈로 만든 소스로 부드러움과 고소함을 더한 제품으로 치즈 소스를 활용한 버거 메뉴를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치즈할라피뇨너겟’은 기존 할리피뇨너겟 위에 치즈 소스와 할리피뇨 랠리쉬를 더해 너겟의 매콤한 맛과 치즈 소스의 풍미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
맘스터치 관계자는 “딥치즈버거는 부드러운 치즈 소스와 통닭가슴살의 조화를 살리기 위해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메뉴로 소고기 패티가 들어간 일반적인 치즈버거와 차별화된 제품”이라며 “맘스터치를 대표하는 치즈버거로 사랑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치즈를 활용한 디저트 메뉴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편의점 GS25이 선보인 PB상품 ‘유어스 치즈 타르트’는 고소한 타르트셸 안에 치즈와 크림이 가득 들어간 제품. 상대적으로 알뜰한 가격에 높은 가성비를 갖춰 편의점 디저트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고.
배스킨라빈스는 이달의 맛으로 '허니치즈트랩'을 출시했다. '허니치즈트랩'은 미국 디저트 '허니 아몬드 치즈케이크'를 아이스크림으로 재해석한 맛으로 이탈리아산 마스카포네 치즈 아이스크림에 달콤한 허니리본과 고소한 아몬드 브리틀을 넣어 만들었다.
이외에도 스타벅스커피는 촉촉한 케이크 시트를 부드러운 리코타 크림치즈에 찍어 먹을 수 있는 '리코타 멜팅 치즈 케이크‘를 올초 새롭게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외식 메뉴 등을 살펴보면 치즈가 많이 들어가는 편”이라며 “소비자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각 업체들도 관련 제품들을 빠르게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d3010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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