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금메달 4개로 종합 5위에 올랐다.
2일 영국 런던 엑셀 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여자 역도 69kg급 결승에서 림정심이 인상 115kg, 용상 146kg를 들어 합계 261kg으로 루마니아의 다니엘라 록산나 코코스를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북한은 이번 대회에서 량춘화(여자 48kg)가 동메달을, 엄윤철(남자 56㎏)과 김은국(남자 62㎏)이 금메달을 목에 걸어 종합 5위에 오르게 됐다.
북한 금메달 수를 접한 네티즌들은 “북한 대단하다. 같은 민족으로서 응원한다”, “대한민국 선수도 북한 선수도 모두 파이팅하길 바란다”, “역도에서만 금메달 3개라니 놀랍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북한은 금메달 4개, 동메달 1개로 역대 최고 성적인 지난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의 금메달 4개, 동메달 5개의 기록에 거의 근접했다.
2일 영국 런던 엑셀 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여자 역도 69kg급 결승에서 림정심이 인상 115kg, 용상 146kg를 들어 합계 261kg으로 루마니아의 다니엘라 록산나 코코스를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북한은 이번 대회에서 량춘화(여자 48kg)가 동메달을, 엄윤철(남자 56㎏)과 김은국(남자 62㎏)이 금메달을 목에 걸어 종합 5위에 오르게 됐다.
북한 금메달 수를 접한 네티즌들은 “북한 대단하다. 같은 민족으로서 응원한다”, “대한민국 선수도 북한 선수도 모두 파이팅하길 바란다”, “역도에서만 금메달 3개라니 놀랍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북한은 금메달 4개, 동메달 1개로 역대 최고 성적인 지난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의 금메달 4개, 동메달 5개의 기록에 거의 근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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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금메달<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imag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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