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인 볼트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100m 결승에서 우사인 볼트는 9초63의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
이는 세계 신기록인 9초58을 넘어서지는 못했지만 지난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자신이 세운 기록 9초69보다 0.06초 앞당긴 것.
앞서 우사인 볼트는 등근육과 허벅지 부상 등 좋지 않은 컨디션에 대해 "부상은 경미했고 다 나았다. 런던에서 전설이 되겠다"고 각오를 전한 바 있다.
한편 2위는 요한 블레이크, 3위는 저스틴 게이틀린, 4위는 타이슨 게이가 차지했다.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100m 결승에서 우사인 볼트는 9초63의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
이는 세계 신기록인 9초58을 넘어서지는 못했지만 지난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자신이 세운 기록 9초69보다 0.06초 앞당긴 것.
앞서 우사인 볼트는 등근육과 허벅지 부상 등 좋지 않은 컨디션에 대해 "부상은 경미했고 다 나았다. 런던에서 전설이 되겠다"고 각오를 전한 바 있다.
한편 2위는 요한 블레이크, 3위는 저스틴 게이틀린, 4위는 타이슨 게이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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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사인 볼트 금메달<사진=SBS>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imag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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