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리스트 양학선의 여자친구 소식이 또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노스그리니치 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체조 도마 결선에는 한국의 양학선이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이날 양학선은 카메라를 향해 손으로 하트를 그리는 등 누군가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 그가 지난 2월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에서 열린 ‘제17회 코카콜라 체육대상’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 이를 축하하기 위해 여자친구가 함께 자리했고 서로 포옹을 나누는 등 다정한 애정행각을 벌인 사실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당시 양학선은 “원래 숨기지 않는 성격이다. 여자친구를 공개해도 된다”며 “외출이 허락되는 주말에 만나지만 여자친구가 안식처가 돼준다”고 여자친구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양학선의 여자친구인 정씨는 4살 연상으로 헤어디자인 업종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노스그리니치 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체조 도마 결선에는 한국의 양학선이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이날 양학선은 카메라를 향해 손으로 하트를 그리는 등 누군가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 그가 지난 2월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에서 열린 ‘제17회 코카콜라 체육대상’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 이를 축하하기 위해 여자친구가 함께 자리했고 서로 포옹을 나누는 등 다정한 애정행각을 벌인 사실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당시 양학선은 “원래 숨기지 않는 성격이다. 여자친구를 공개해도 된다”며 “외출이 허락되는 주말에 만나지만 여자친구가 안식처가 돼준다”고 여자친구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양학선의 여자친구인 정씨는 4살 연상으로 헤어디자인 업종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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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학선 여자친구<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gnstmf@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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