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향수 회사인 지보단(Givaudan)사가 향수용 오일 제조에 현재 사용중인 아이티 쇠뿔 뿌리(Haitian vetiver roots)를 주름을 줄이고 향을 더 오래 남게 할 수 있는 새로운 미용 물질을 생산하는데 재사용하기 시작했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17일 지보단사는 향수용 쇠뿔 오일 생산에 사용되는 추출과정의 부산물인 다 쓴 쇠뿔 뿌리에서 얻은 수용성 추출물을 사용한 Vetivyne 라는 제품을 개발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지보단사의 새로운 제품속 활성 성분은 100% 천연 농축성분으로 향이 없고 피부 수분보충과 영양공급, 입 주위 주름 감소등 임상적으로 피부에 이로움이 확인됐다라고 지보단사는 밝혔다.
지보단사는 Vetivyne 이 보다 획기적이며 친환경적인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을 충족시켜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d3010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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